제주도 바그다드 인도음식전문점 최고~

제주도 여행 갔다가 효리네 민박에서 이효리가 인도식 카레집을 갔었는데 갑자기 그 생각이 나서 검색하여 찾아갔다.
식당 이름은 ” 바그다드 “라는 곳이었는데, 인도음식전문점 이다.
인테리어는 음.. 전 깔끔한 스타일을 좋아해서 그런지 뭔가 정신없다는 생각이 들었다.
점심시간이 살짝 지난 시간에 방문을 해서 비어있는 테이블이 좀 많았다.
너무 허기진 상태라서 사람들이 많이 먹는 치킨과 카레를 바로 주문했는데, 이게 무슨 일인가!!!!
치킨이 품절~ 정말 먹어 보고 싶었는데 너무 아쉬웠다.
주인의 추천으로 난이랑 카레 두 가지 종류를 시켰다.

인도식 카레는 처음 먹어 보는 거였는데, 너무너무 담백하고 깔끔하고 난은 쫄깃쫄깃 했다.
난에 카레를 찍어 먹으니 우와 이런 카레를 처음 먹어보다니 신세계의 맛!
제주도에 3박4일 있었는데 매일매일 그 카레가 생각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듯~
지금도 입에 침이………!!ㅎㅎㅎㅎㅎㅎ
근처에 인도식 카레집이 있는지 찾아봐야겠다.